김준수 “큰 아픔 겪고 뮤지컬 전향, 돌아보면 잘 견뎠다”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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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시기를 돌아본다.
4월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준수가 손준호, 김형준, 정동원을 초대한 모습이 예고됐다.
김준수는 "봄 내음을 느끼고자 캠핑으로 모셨다"며 절친 손준호, 김형준, 정동원과 함께 캠핑장으로 갔다.
김준수는 "내가 다 한다니까. 이 정도면 된 거 아니야?"라며 고기를 구워 절친들을 대접하려 했지만 김형준이 "어려우면 주세요"라며 가위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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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수가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시기를 돌아본다.
4월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준수가 손준호, 김형준, 정동원을 초대한 모습이 예고됐다.
김준수는 “봄 내음을 느끼고자 캠핑으로 모셨다”며 절친 손준호, 김형준, 정동원과 함께 캠핑장으로 갔다. 김준수는 “내가 다 한다니까. 이 정도면 된 거 아니야?”라며 고기를 구워 절친들을 대접하려 했지만 김형준이 “어려우면 주세요”라며 가위를 빼앗았다.
정동원은 능숙하게 일손을 도왔고 김준수가 “동원이가 우리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손준호는 콘치즈를 만들었고, 김준수가 “계산하면 되잖아”라고 말하자 “형”이라고 부르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 중 가장 연장자는 손준호이지만 김준수가 정식 데뷔 2004년으로 가장 선배.
김준수는 뮤지컬에 대해 “큰 아픔, 변화를 겪고 나서 나의 첫 행보가 뮤지컬이었다. 나에게 마지막 남은 칼자루였다. 이제 되돌아보면 그때를 잘 견뎠구나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어질 사연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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