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주연, 'N 번째' 열애설 활활...이번엔 '집 인테리어'가 증거?[SC이슈]

김준석 2025. 4. 29. 0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드래곤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다시 한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그러나 해당 사진이 공개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다시 점화됐다.

검정색 소파, 액자, 거울 배치 등이 지드래곤이 공개했던 집 구조와 닮아 있었던 데다, 고양이가 착용한 분홍색 목도리가 과거 지드래곤의 반려묘가 착용했던 소품과 같다는 분석까지 이어지며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지드래곤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다시 한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주연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 누구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이 공개된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다시 점화됐다.

특히 사진 속 인테리어가 과거 지드래곤의 집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검정색 소파, 액자, 거울 배치 등이 지드래곤이 공개했던 집 구조와 닮아 있었던 데다, 고양이가 착용한 분홍색 목도리가 과거 지드래곤의 반려묘가 착용했던 소품과 같다는 분석까지 이어지며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여왔지만, 매번 "친한 동료일 뿐"이라는 입장을 내놨고, 이번에도 양측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주연 소속사 빌리언스는 "배우의 사생활이어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으며, 지드래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솔로 앨범 준비와 다양한 패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주연 역시 배우로서 드라마와 예능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