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부러워” 김학래, 아들 김동영 결혼시키려 소개팅 “손주 원해” (조선의 사랑꾼)

유경상 2025. 4. 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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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의 소개팅을 공개한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은 "나를 위한 시간, 나를 위한 투자, 나를 위한 사업. 결혼 생각보다는 아직"이라며 결혼 생각이 없음을 드러냈다.

이용식은 "며느리 될 사람을 만나게 해줘서 옆에서 도와주자. 동영이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를 하자"며 김학래 아들 장가보내기에 나섰고, 임미숙이 아들에게 "용식 아저씨가 소개팅해주겠다고 한다"고 소개팅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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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의 소개팅을 공개한다.

4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개그맨 부부 합류가 예고됐다.

제작진이 ‘조선의 사랑꾼’을 찾은 이유를 묻자 김학래는 “아들 장가보내려고”라고 답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은 “나를 위한 시간, 나를 위한 투자, 나를 위한 사업. 결혼 생각보다는 아직”이라며 결혼 생각이 없음을 드러냈다.

반면 김학래는 “이용식이 부러웠다”며 이용식 딸 이수민과 원혁의 결혼과 임신을 언급했고, 임미숙도 “수민이가 바로 임신한 게 너무 예쁘더라. 아빠 나이가 70을 넘었다. 손주를 보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이용식은 “며느리 될 사람을 만나게 해줘서 옆에서 도와주자. 동영이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를 하자”며 김학래 아들 장가보내기에 나섰고, 임미숙이 아들에게 “용식 아저씨가 소개팅해주겠다고 한다”고 소개팅을 권했다.

드디어 소개팅 날이 되자 김동영이 소개팅녀를 만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손 크기까지 재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김학래는 연신 미소를 지우지 못했고 임미숙은 “여기 결혼해야 겠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김동영의 결혼으로 프로젝트가 성공하게 될지 그 결과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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