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A-18 전투기, 홍해 작전 중이던 항공모함에서 추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해에서 작전 중이던 미국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 호에 있던 F/A-18 슈퍼 호넷 전투기가 해상으로 추락했다고 미 해군이 밝혔습니다.
미 해군은 "해리 트루먼 호는 임무 수행 능력을 유지 중"이라며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미 국방부는 친이란 성향의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면서 당시 중동 지역에 있는 해리 트루먼 호에 최소 한 달 더 현지에 머물며 작전을 수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해에서 작전 중이던 미국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 호에 있던 F/A-18 슈퍼 호넷 전투기가 해상으로 추락했다고 미 해군이 밝혔습니다.
슈퍼 호넷 전투기는 사고 당시 격납고에서 견인되고 있었는데 승무원들이 전투기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해군은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전투기와, 전투기를 견인하던 토우 트랙터가 바다로 추락했으며 해군 병사 1명이 다쳤습니다.
미 해군은 "해리 트루먼 호는 임무 수행 능력을 유지 중"이라며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미 국방부는 친이란 성향의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면서 당시 중동 지역에 있는 해리 트루먼 호에 최소 한 달 더 현지에 머물며 작전을 수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당시 미 국방부는 항공모함 칼빈슨 호의 중동 이동도 지시하며 이란과 후티 반군에 대한 압박을 강화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악은 '복제폰 금융 사기'...'심 스와핑' 뭐길래
- [단독] 백종원 더본코리아, 덮죽 허위 광고 의혹에 강남구 시정 명령
- 충북 청주 고등학교서 학생이 흉기 휘둘러...교장 등 6명 부상
- 제주 버스서 흡연한 중국인 관광객 논란..."경범죄 처벌해야"
- 국민의힘 후보들 향한 깜짝 질문..."솔직히 한덕수 차출 언짢지?" [Y녹취록]
- 트럼프 "타이완에 무기 안 팔 수도...반도체 미국으로"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삼성전자 노사, 다시 대화한다...파업 멈출 마지막 기회
- "삼성전자 성과급 격차 6배 이상...메모리 600%·파운드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