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달 남기고..최여진, 예비신랑 바뀌었다? 윤종훈 '깜짝 등장'[동상이몽2][★밤TV]

김노을 기자 2025. 4. 29. 05: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 방송화면
배우 윤종훈이 최여진의 본식 드레스 투어에 깜짝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는 6월 결혼식을 앞둔 최여진, 김재욱이 본식 드레스 투어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웨딩숍을 찾은 최여진은 첫 번째 웨딩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김재욱이 아닌 배우 윤종훈이 예비 남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SBS 방송화면
알고 보니 최여진은 서울에 온 김에 11년 지기 윤종훈에게 청첩장을 주기 위해 웨딩숍으로 그를 불렀던 것.

김재욱이 자리를 비운 사이 도착한 김재욱은 졸지에 김재욱보다 먼저 최여진의 첫 드레스 피팅을 목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윤종훈은 최여진이 선보이는 여러 벌의 드레스를 다 보며 리액션을 해야 했다. 점점 지쳐가던 윤종훈의 모습에 MC들은 "도망가야 한다"고 걱정하기도.

/사진=SBS 방송화면
여러 벌의 드레스를 입어보던 최여진은 "다음에 혼자 와서 또 보겠다. 계속해서 신상 드레스가 나오니까 결혼식을 할 때쯤 다시 볼 것"이라고 말했다.

윤종훈은 최여진에게 "결혼 준비하다가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최여진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예비 남편이 자꾸 안 따라오려고 해서 확 그냥"이라고 답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