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대구 함지산 산불 진화율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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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오후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절반 이상이 진압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9일) 새벽 4시 기준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진화율이 60%라고 발표했습니다.
산불영향구역은 244ha로 추산됐는데, 전체 화선 11.8km 중 7.1km는 불길이 잡혀 4시 기준 잔여 화선은 4.7km로 추정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성북초·서변초·서변중이 휴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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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오후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절반 이상이 진압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9일) 새벽 4시 기준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진화율이 60%라고 발표했습니다.
산불영향구역은 244ha로 추산됐는데, 전체 화선 11.8km 중 7.1km는 불길이 잡혀 4시 기준 잔여 화선은 4.7km로 추정됩니다.
산림 당국은 해가 진 뒤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하고 인력 760여명을 투입해 민가 등으로의 산불 확산을 막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산림 당국은 해가 뜨면 헬기 38대와 4만 리터 규모의 이동식 저수조 2개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성북초·서변초·서변중이 휴교한다고 밝혔습니다.
[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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