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채리나, 박용근 프러포즈에 눈물 "내 인생의 0순위"

백아영 2025. 4. 29. 01: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이 결혼 10년 만에 채리나에게 프러포즈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용근의 프러포즈에 채리나가 오열했다.

이날 박용근은 "결혼식 전 프러포즈를 못 했던 게 늘 마음에 걸렸다. 반지부터 질렀다"며 채리나를 위해 준비한 명품 반지를 공개했다.

드레스 투어 날을 프러포즈일로 잡은 박용근은 백지영, 이상민, 아유미, 나르샤, 김호영, 그리고 양가 어머니를 찾아가 영상편지를 제작했다.

또 그는 "리나는 내 인생의 0순위,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바꿀 수 없다. 이렇게 영상 편지를 준비한 건 나뿐만 아니라 주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귀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라는 내용이 담긴 손편지와 함께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넸다.

박용근의 프러포즈에 눈물을 보인 채리나는 반지에 얽힌 비하인드도 전했다. 채리나는 "창원 숙소 갔을 때 몰래 숨겨둔 반지를 봤는데 안 줘서 2주 동안 '내 건가?'라고 의심만 하며 기다렸다. 결국 내 것이어서 고맙다"고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