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0.360·9위’ NC,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진종길 코치, QC 코치로
윤은용 기자 2025. 4. 28. 22:22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NC가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NC는 28일 “일부 코치의 보직을 변경했다”며 “진종길 N팀(1군) 작전주루 코치가 QC 코치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코치가 연쇄 이동했다. 박용근 C팀(2군) 작전주루 코치가 1군 작전주루를 맡고, 최정민 D팀(3군) 작전주루 코치가 2군으로 자리를 옮긴다. 최건용 1군 멘털 코디네이터는 3군 수비 및 멘털 코치로 보직을 바꾼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번 보직 변경은 경험이 풍부한 진종길 코치를 N팀 QC 코치로 이동 배치해 야수 파트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코치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팀 전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NC는 28일 현재 9승16패, 승률 0.360으로 9위에 머물고 있다.

KBO리그 KIA
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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