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떠난다" 이미 최후통첩, '챔스 3회 우승' 백전노장 OUT 확정적... 깜짝 브라질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팀을 유럽 정상에 올려놓은 백전노장의 마음은 이미 기울었다.
스포츠 전문 매체 'TNT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은 시즌이 끝난 뒤 선수들에게 떠날 것이라 말했다"며 "그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할 가능성이 작다. 그는 브라질 국가대표팀 합류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전문 매체 'TNT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은 시즌이 끝난 뒤 선수들에게 떠날 것이라 말했다"며 "그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할 가능성이 작다. 그는 브라질 국가대표팀 합류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보도했다.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모니크 다넬로는 'TNT스포츠'에 "안첼로티 감독은 이미 팀을 떠날 것이라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게 경고헀다"고 알렸다.
아울러 매체는 "안첼로티 감독의 아들이자 수석코치인 다비데 안첼로티는 선수들과 비공식적인 대화에서 올 시즌이 끝난 뒤 팀을 떠날 것이라 이미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며 "안첼로티 감독은 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다. 6월 FIFA 북중미월드컵 예선에서 브라질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 시즌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최악의 시기를 겪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는 8강에서 탈락했고 스페인 라리가 우승도 멀어졌다. 코파 델 레이에서는 경기 전 구단이 주심에게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영국과 스페인 등 유럽 축구계에서 연이어 맹비판을 받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UCL 우승 3회를 기록한 명장이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밀란도 유럽과 이탈리아 챔피언으로 올려놓은 바 있다.
파리 생제르망(PSG)과 첼시 등 유럽 빅클럽들 두루 맡은 안첼로티 감독은 아직 국가대표 사령탑 경험이 없다. 'BBC' 등에 따르면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이 안첼로티 감독 선임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눈 뒤집힌 축구 스타 '주심에 얼음 집어던지더니' 결국... - 스타뉴스
- '놀랍다' 1강 LG, 알고 보니 창단 36년 만에 최고 페이스 - 스타뉴스
- '한화 여신' 치어, 상큼 미소→대반전 몸매 '동료도 감탄' - 스타뉴스
- 삼성 '신입' 치어리더, 새하얀 비키니 패션 '화끈 신고식' - 스타뉴스
- '맥심女' 박민정, 기차에서 도발적 패션 '명불허전' 몸매 - 스타뉴스
- 'WE LOVE JIN' 방탄소년단 진 컴백 앞두고 팬·브랜드 서포트 열기 '폭발'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압도적 기품 美쳤다..'21세기 대군부인' 단체 포스터 공개 | 스타뉴스
- '탈세' 차은우·김선호 소속사 남궁견 회장 입 열었다.."SBS '김부장' 계약"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빈집털이는 끝났다..방탄소년단이 되찾을 K팝의 잃어버린 2년② | 스타뉴스
- '63세' 데미 무어, 나이 잊은 전성기 미모..오스카 시상자로 [아카데미 시상식 2026]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