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박서진・김용빈 누르고 '더트롯쇼' 1위…또 한 번 명예의 전당 입성?

김현희 기자 2025. 4. 28. 2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지현이 '우리는 된다니까'로 '더트롯쇼'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28일 방송된 SBS M '더트롯쇼'에서는 김용빈 '금수저', 박서진 '꿀팁', 박지현 '우리는 된다니까' 등이 4월 넷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실시간 투표 점수를 반영한 최종 결과 박지현 '우리는 된다니까'가 1위를 차지했다.

'우리는 된다니까'는 박지현이 지난 1월 발매한 미니앨범 '오션' 수록곡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M '더트롯쇼'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박지현이 '우리는 된다니까'로 '더트롯쇼'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28일 방송된 SBS M '더트롯쇼'에서는 김용빈 '금수저', 박서진 '꿀팁', 박지현 '우리는 된다니까' 등이 4월 넷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실시간 투표 점수를 반영한 최종 결과 박지현 '우리는 된다니까'가 1위를 차지했다. 

'우리는 된다니까'는 음원점수와 소셜 미디어 점수 1296점, 방송점수와 사전 투표 점수 5500점, 실시간 투표 2000점 등 총 8796점을 받았다. 

2위는 박서진 '꿀팁'(총 6070점), 3위는 김용빈 '금수저'(총 5005점)가 올랐다. 

'우리는 된다니까'는 박지현이 지난 1월 발매한 미니앨범 '오션' 수록곡이다. 

박지현은 지난달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더트롯쇼'에는 강진, 고영태, 기선, 별사랑, 신유, 오승근, 오유진, 이수연, 최수호, 홍자, 하동근, 강혜연, 홍지윤, 박지후, 윤태화, 임찬, 황윤성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