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피해 신고 잇따라…경찰 수사
김아르내 2025. 4. 28. 22:08
[KBS 부산]최근 SK텔레콤 해킹 사태로 고객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2일, SKT 휴대전화 해지 후 저절로 알뜰폰이 개통돼 계좌에서 5천만 원이 인출됐다는 진정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월 강원도 춘천에서도 SKT 휴대전화가 해지되고 알뜰폰이 개통돼 계좌에서 5천만 원이 인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도는 등 유사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융 거래 내역과 휴대전화 해킹앱 설치 여부 등을 토대로 문자 결제 사기 등 범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아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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