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판 짠 '스우파', JYP 박진영 파이트 저지 합류
정하은 기자 2025. 4. 28. 22:03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새 판을 짰다.
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의 파이트 저지로 박진영, 알리야 자넬, 마이크 송이 합류한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J.Y. Park)은 1994년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요계 '리빙 레전드'다. 누구보다 춤에 진심인 면모는 물론, 유창한 영어 실력까지 구사하는 박진영은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 파이트 저지들을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할 예정이다. 30여년 넘게 현역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이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심사위원으로 매 순간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월드 오브 스우파'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리야 자넬(Aliya Janell)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안무가로서 '월드 오브 스우파' 파이트 저지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비욘세 투어의 메인 댄서로 활약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씨스타 효린의 '달리(Dally)', '웨잇(Wait)' 등의 안무를 맡기도 했다.
'댄서들의 댄서'로 통하는 마이크 송(Mike Song)의 합류 역시 기대 포인트다. 마이크 송은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KINJAZ)의 리더로, 이미 '스트릿 맨 파이터', '스트릿 우먼 파이터2' 등에서 스페셜 저지로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심사 경험뿐만 아니라 뛰어난 춤 실력을 겸비한 만큼 '월드 오브 스우파'와 특별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국가대항전으로 새 챕터를 여는 만큼 방송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남다르다'며 '누구보다 춤에 진심인 최고의 프로듀서 박진영과 세계적인 안무가 알리야 자넬 그리고 댄서들의 댄서 마이크 송이 파이트 저지로 합류한다. 이분들이 '월드 오브 스우파'와 빚어낼 시너지에 많은 기대를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가 출연한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오는 5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Mnet
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의 파이트 저지로 박진영, 알리야 자넬, 마이크 송이 합류한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J.Y. Park)은 1994년 데뷔한 이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가요계 '리빙 레전드'다. 누구보다 춤에 진심인 면모는 물론, 유창한 영어 실력까지 구사하는 박진영은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 파이트 저지들을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할 예정이다. 30여년 넘게 현역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이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심사위원으로 매 순간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월드 오브 스우파'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리야 자넬(Aliya Janell)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안무가로서 '월드 오브 스우파' 파이트 저지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비욘세 투어의 메인 댄서로 활약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씨스타 효린의 '달리(Dally)', '웨잇(Wait)' 등의 안무를 맡기도 했다.
'댄서들의 댄서'로 통하는 마이크 송(Mike Song)의 합류 역시 기대 포인트다. 마이크 송은 세계적인 댄스 크루 킨자즈(KINJAZ)의 리더로, 이미 '스트릿 맨 파이터', '스트릿 우먼 파이터2' 등에서 스페셜 저지로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심사 경험뿐만 아니라 뛰어난 춤 실력을 겸비한 만큼 '월드 오브 스우파'와 특별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국가대항전으로 새 챕터를 여는 만큼 방송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남다르다'며 '누구보다 춤에 진심인 최고의 프로듀서 박진영과 세계적인 안무가 알리야 자넬 그리고 댄서들의 댄서 마이크 송이 파이트 저지로 합류한다. 이분들이 '월드 오브 스우파'와 빚어낼 시너지에 많은 기대를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가 출연한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오는 5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Mnet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당신 사칭까지 나타나"…건진 처남에 '이권개입' 경고했던 대통령실 | JTBC 뉴스
- "김 여사 선물" 건진에 전달한 목걸이는…6천만원대 한정판 '그라프' | JTBC 뉴스
- "SMS 본인인증 유의하세요"…'SKT 해킹 사태' 전문가 설명은 | JTBC 뉴스
- [돌비뉴스] 윤석열, 경기도 보리밥집 목격…그리고 소환된 '이 장면' | JTBC 뉴스
- "아빠 번호가 없어졌다" SK폰 먹통되더니 벌어진 일 | JTBC 뉴스
- [단독] "모든 출마자는 대선 기여"…김영선 '공천 대가 부인' 논리가 | JTBC 뉴스
- [단독] "당신 사칭까지 나타나"…건진 처남에 '이권개입' 경고했던 대통령실 | JTBC 뉴스
- '유심보호' 고객에 하라는 SKT…오픈런 해도 "재고 없어요" | JTBC 뉴스
- [인터뷰] 한동훈 "계엄 저지한 제가, 계엄의 바다 건널 것…윤석열·이재명 같이 퇴장시켜야" | JTB
- [돌비뉴스] "이재명, 이승만 참배 의미"…조갑제·정규재 '제 점수는요'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