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주말 당직 음주' 동구청 간부 감봉 3개월 징계
정지용 2025. 4. 28. 21:33
당직근무 중 술을 마신 광주 동구청 간부 공무원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광주시 인사위원회는 지난달 22일 주말 당직근무 중 술을 마신 동구청 5급 공무원 A씨에 대해 감봉 3개월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5급 이상 기초지자체 소속 공무원의 징계는 시·도 인사위원회가 심의·의결합니다.
A씨의 음주 사실은 같은 구청 직원이 구청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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