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다신 일본 여행 가지 말자" 무슨 일?..."도움이 안되는 사이"

김수현 2025. 4. 2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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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친구들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28일 이다해는 "우리 넷.. 다시는 같이 일본 가지 말자"라 했다.

이어 "접시도 깨지고 (시끄러워서), 위도 찢어져 (많이 먹어서) 배도 찢어져 (웃겨서) 좋은게 하~~~나도 없어.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사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다해는 코미디언 심진화 등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행복한 얼굴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다해는 8년 열애 끝, 가수 세븐과 2022년 결혼했다.

이다해는 중국 활동에 집중하고자 상해에 집을 구해 세븐과 따로 또 같이 생활 중이다.

최근 이다해는 세븐에게 "내가 많이 바빠지면서 생으로 떨어져 있기도 하고, 자기가 나 보러 바쁜 와중에 시간도 내줬다"라며 생이별 중인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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