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포획 사슴 '4년간 171마리'
제주방송 안수경 2025. 4. 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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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간 한라산국립공원에서 포획된 사슴이 170마리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한라산국립공원에서 포획된 사슴은 지난 2021년 30마리, 22년 40마리, 23년 51마리, 지난해 50마리 등 4년간 모두 171마리입니다.
유해야생동물 포획은 피해 상황과 개체수 등을 조사한 뒤 포획 외에 다른 피해 방지 방법이 없는 경우 등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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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간 한라산국립공원에서 포획된 사슴이 170마리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한라산국립공원에서 포획된 사슴은 지난 2021년 30마리, 22년 40마리, 23년 51마리, 지난해 50마리 등 4년간 모두 171마리입니다.
사슴류는 현재 유해동물로 지정되진 않았지만, 제주에선 지난 2012년부터 '야생동물 보호와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외래종인 사슴을 한라산 내 생태계 교란종으로 보고 포획하고 있습니다.
유해야생동물 포획은 피해 상황과 개체수 등을 조사한 뒤 포획 외에 다른 피해 방지 방법이 없는 경우 등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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