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이정도면 미모 과소평가…겹벚꽃보다 눈물 나게 예뻐

강다윤 기자 2025. 4. 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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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34)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겹벚꽃이 만개하던 눈물 나게 예쁘던 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공원을 찾은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연한 핑크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회색 플리츠스커트를 착용,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 셔츠 자락에 살짝 꽂은 뿔테 안경과 함께 매치한 검은색 워커로 포인트를 장식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감탄을 자아내는 것은 강민경 그 자체다. 167.7cm의 큰 키로 완벽하게 소화한 패션은 환절기 '봄맞이 룩'으로 적격이다. 자연스레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조그마한 얼굴, 발그레한 두 볼과 뽀얀 피부까지 탄성을 부른다. 겹벚꽃보다 아름다운 강민경의 미모가 빛난다.

그룹 다비치 강민경/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2020년 의류 쇼핑몰 사업을 시작, 성공한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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