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여전히 공주님 같은 1972년생 비주얼 근황
김현희 기자 2025. 4. 28. 21:00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잊은 빛나는 비주얼의 근황을 전했다.
박주미는 28일 인스타그램에 한 쥬얼리 브랜드의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어깨를 드러내는 디자인의 드레스에 볼드한 쥬얼리를 착용했다.
오드리 햅번을 떠올리게 하는 헤어 스타일을 한 그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걸어서 하늘까지' '허준' '여인천하' '신사의 품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인 그는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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