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하나뿐인 아들 자랑 “얼굴도 성격도 나랑 똑같아”(4인용식탁)

임혜영 2025. 4. 28. 20: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진서연이 하나뿐인 아들을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 절친인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서연은 남편이 육아를 잘한다며 “엄마 역할을 남편이 다 한다. 아들이 아빠 껌딱지다. 심지어 우리 남편이 인테리어 업을 하는데 현장을 가면 아기띠를 한다. 아기띠를 하고 다니는 게 자랑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진서연은 아들이 자신을 닮았다며 “성격도 나랑 똑같다. 밥을 안 먹을 때 거꾸로 이야기를 한다. 청개구리로 (교육한다). 밥 먹기 싫다고 하면 먹지 말라고 한다. 밥 먹고 힘 세질까봐 걱정된다고 하면 ‘안 돼! 밥 먹을 거야’ 한다. 상추 먹고 힘 세질까봐 걱정된다고 하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게 상추라고 한다. 너무 예쁘다”라고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