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제주 이사, 아이는 시골 학교 다녀…학원도 NO"
이지현 기자 2025. 4. 28. 20:38
'4인용식탁' 28일 방송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진서연이 제주 생활에 만족스러워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이 주인공으로 등장, 절친한 동료 배우 음문석과 소녀시대 수영을 초대했다.
이 자리에서 이사 얘기가 나왔다. 진서연이 "제주도 산 지 한 2년 반 정도 됐는데, 먼저 한두 달 살아보고 (이사 결정해서) 자리 잡은 거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행복해.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 오름. 아름다워"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를 듣던 음문석이 "아이 교육은 어떻게 하고?"라면서 진서연 아들의 교육에 관해 궁금해했다. 진서연이 "시골 학교 보내지. 시골 아이처럼 키우고 싶어서 보낸 거라 너무 좋아. 학원도 안 보내고, 바닷가 가고"라며 또 한 번 만족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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