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류승수, 건강상 이유로 불참…음문석 "많이 아프다고" [TV캡처]

김태형 기자 2025. 4.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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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류승수가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하지 못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진서연이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영과 음문석이 등장했고, 세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음문석의 손에는 류승수의 판넬이 들려 있었다. 진서연이 "이건 뭐냐"고 묻자, 수영은 "한 분 더 모셨다"고 답했다.

음문석은 "우리 형이 몸이 좀 안 좋아서"라며 "많이 아프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4인용식탁'인데 '3인용식탁'으로 할 수는 없지 않나"라고 하자, 진서연은 "그럼 여기 앉혀 놓고 하자"고 제안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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