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란, 일 방문…"함정 신규 생산보다 MRO 확대 논의"

갈태웅 2025. 4. 2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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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앞서 일본을 먼저 찾은 펠란 미국 해군장관이 군함의 신규 생산보다는, 일본 내 MRO, 유지·보수·정비 확대 방안을 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HK 등에 따르면 펠란 장관은 오늘 오후, 일본 도쿄 방위성에서 나카타니 방위상과 만나 MRO 구조 구축과 같은 장비·기술면의 협력 심화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펠란 장관은 방일 전 워싱턴D.C에서도 일본 언론과 만나 "중국처럼 군사용으로도 전환 가능한 상업용 선박 건조 방안을 일본에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