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측 "제작진 사칭해 식당 예약 후 노쇼 발생…강력 법적 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2 '1박 2일' 측이 제작진을 사칭한 노쇼 사태에 주의보를 내렸다.
'1박 2일' 제작진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제작진을 사칭하여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no-show)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여러 식당들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KBS2 '1박 2일' 측이 제작진을 사칭한 노쇼 사태에 주의보를 내렸다.
'1박 2일' 제작진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제작진을 사칭하여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no-show)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여러 식당들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KBS 및 '1박 2일' 제작진은 해당 사칭 행위와 전혀 무관하며, 어떠한 공식 예약 요청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린다. 또한,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1박 2일' 제작진을 사칭하는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KBS 시청자 상담실(02-781-1000)로 연락해 사실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한편 '1박 2일'은 2019년 12월부터 방영된 장수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것이 알고 싶다' 인제 계곡 실종 추적…용의자 北 특수부대 출신? - 스포츠한국
- 쯔위, 옆구리에 구멍 숭숭…과감한 컷아웃 의상 - 스포츠한국
- '파과' 관록의 이혜영X패기의 김성철이 빚어낸 세기의 앙상블 [스한:리뷰] - 스포츠한국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치명적 S라인 수영복 자태… 시선 '올킬' 몸매 [화보] - 스포츠한국
- '품절녀' 효민, 벌써 여름이야?…눈부신 비키니 자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미쳤다' 이정후, TEX전 첫 타석 좌전 안타… 타율 0.337 - 스포츠한국
- ‘악연’ 박해수 “악인 끝판왕 열연? 도전하는 재미 있었다”[인터뷰] - 스포츠한국
- "김수현, 군대서 아이돌 출신 女배우와 교제" 주장 - 스포츠한국
- 머슴 부부 아내, "남편 불륜 관계 녹음까지"…이혼 못하는 이유 '과거 상처' ('이혼숙려캠프') [스
- 에스파 닝닝, 몸매 라인 드러낸 파격 룩…섹시美 절정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