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톱10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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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이 PC방 차트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톱10 진입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모바일 게임임에도 PC방 차트서 톱10에도 도전할 수 있을 듯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12위인 '패스오브엑자일2(0.79%)'와도 점유율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10위 '스타크래프트(2.21%)'와는 격차가 제법 나지만 '마비노기 모바일'의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뒤집지 못할 차이는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넥슨은 지난 24일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와 신규 클래스 계열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 '출정의 바람'을 단행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출시 후 순항 중인 '마비노기 모바일'의 다음주 순위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오버워치2, 신규 모드 '스타디움' 앞세워 6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2'가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리며 6위에 올랐습니다.

블리자드가 지난 23일 야심차게 출시한 '오버워치2' 신규 모드 '스타디움'이 게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스타디움'은 7판 4선승제 멀티 라운드 방식의 모드로 업그레이드된 아이템과 파워를 구매해 영웅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기존 모드와는 확연하게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 접속을 늘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아론 켈러 '오버워치2' 게임 디렉터는 '스타디움' 모드에 대해 "'오버워치' 핵심 게임플레이에 있어 역대 가장 획기적인 변화"라고 강조한 바 있는데요. 이처럼 큰 폭의 변화가 '오버워치2'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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