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과거 뉴스 진행 파격적인 시도 “욕 많이 먹어” (짠한형)

유경상 2025. 4. 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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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이 과거 진행한 뉴스쇼에 대해 "욕을 많이 먹었다"고 회상했다.

이혜영은 칭찬을 쑥스러워 했고 신동엽은 "저도 SBS 개국하면서 시작했다. 그때 SBS에서 처음이라 파격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 누나가 뉴스를 진행하셨다"고도 말했다.

김성철이 "뉴스를 진행 하셨냐"며 깜짝 놀랐고, 신동엽은 "뉴스쇼라고 해서" 새로운 콘셉트의 뉴스였다고 설명했다.

이혜영은 "욕을 많이 먹었다"고 회상했고, 신동엽은 "너무 파격적이라"고 이유를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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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혜영이 과거 진행한 뉴스쇼에 대해 “욕을 많이 먹었다”고 회상했다.

4월 28일 공개된 신동엽 개인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영화 ‘파과’ 이혜영, 김성철이 출연했다.

이혜영은 “홍보하러 나온 게 아니다. 신동엽이 배우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고 매혹적인 사람인 것 같아서. 그게 뭘까. 한 수 배우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김성철은 “저는 홍보하러 나왔다. 나중에 따로 인터뷰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영은 “저는 신동엽을 보려고 나왔다”며 “요즘 연극 연습한다. ‘헤다 가블러’ 여자 이름이다. 초대하고 싶지만 벌써 매진이 됐다”고 연극을 하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신동엽은 과거 이혜영의 인기를 언급 “목소리도 표정도 너무 깜짝 놀랐다. 우리나라에 저런 여배우가?”라고 처음 받았던 충격을 말했다. 이혜영은 칭찬을 쑥스러워 했고 신동엽은 “저도 SBS 개국하면서 시작했다. 그때 SBS에서 처음이라 파격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 누나가 뉴스를 진행하셨다”고도 말했다.

김성철이 “뉴스를 진행 하셨냐”며 깜짝 놀랐고, 신동엽은 “뉴스쇼라고 해서” 새로운 콘셉트의 뉴스였다고 설명했다. 이혜영은 “욕을 많이 먹었다”고 회상했고, 신동엽은 “너무 파격적이라”고 이유를 댔다. 이혜영은 뉴스쇼를 10개월 정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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