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일본 미니 3집 타이틀곡명은 ‘Hollow’···신보 트랙리스트·단체 포토 공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6월 18일 일본 세 번째 미니 앨범 ‘Hollow’(홀로)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25일 오후 일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미니 3집 ‘Hollow’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새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Hollow’를 필두로 ‘Parade’(퍼레이드), ‘Never Alone’(네버 얼론), ‘just a little’(저스트 어 리틀), ‘宿命’(숙명)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앨범은 스트레이 키즈가 현지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트랙을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구성해 특별함을 더한다. 이번에도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타이틀곡 ‘Hollow’를 비롯한 전곡 곡 작업에 고루 참여해 ‘자체 프로듀싱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성을 가득 담아냈다.
트랙리스트와 함께 신보 단체 이미지도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냉온을 넘나드는 온도차 매력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포근한 빛과는 대비되는 덩굴과 풀, 널브러진 파편들과 샹들리에 등 오브제가 긴장감을 키워 새로운 이야기와 사운드를 품은 앨범을 기대케 했다.

신보는 2022년 6월 미니 2집 ‘CIRCUS’(서커스) 이후 약 3년 만의 일본 미니 앨범이자 지난 3월 18일 맞이한 일본 정식 데뷔 5주년 이후 첫 현지 작품. 일본 정식 데뷔 이래 여러 음반으로 오리콘, 빌보드 재팬, 타워레코드 등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꾸준한 인기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글로벌 탑 아티스트’ 존재감을 빛낸다.
컴백에 앞서 5월 10일~11일, 17일~18일에는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도미네이트>) 일환 총 4회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해 도쿄 돔,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31만 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를 성료한 이들이 데뷔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해 ‘글로벌 스타디움 아티스트’로서 최상의 무대를 선사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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