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둘째 딸 낳고 건강 악화 "빈혈 심해졌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2025. 4. 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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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손태영이 둘째 딸 출산 후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고 고백했다.

최근 손태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아직도 신혼 17년 차 부부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여기에서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함께 대화를 나누다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그는 "최근에 병원을 찾았는데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하더라. 산책하면서 햇빛 많이 받으라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나이가 드니 건강을 더욱 생각하게 된다. 혈당 관리도 해야 하고, 비타민 D도 먹어야 한다. 또 원래 철분 수치가 낮은 편인데 둘째 리호 출산하고 빈혈이 더욱 심해졌다"라고 했다.

이에 권상우 역시 손태영을 향해 "빈혈이 좀 심하다"라고 걱정했다.

손태영은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으며 현재 자녀와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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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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