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주연, 5번째 열애설… 집 데이트 의혹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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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열애설이 또 다시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재결합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됐다.
2017년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하와이 목격담 등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에도 이주연이 SNS으로 지드래곤과 함께 촬영한 영상과 사진 등을 올렸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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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열애설이 또 다시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재결합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주연은 지난 27일 개인 SNS에 고양이와 함께 소파에 앉은 모습이 담긴 모습을 게시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주연이 앉아 있는 장소가 지드래곤의 집 인테리어와 유사하다며 두 사람의 재결합설을 주장했다. 특히 사진 속 고양이가 과거 지드래곤의 반려묘가 착용했던 목도리와 같은 디자인이라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현재 지드래곤과 이주연 소속사는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하와이 목격담 등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에도 이주연이 SNS으로 지드래곤과 함께 촬영한 영상과 사진 등을 올렸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라는 입장을 냈으나 꾸준히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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