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포 어디에 설치하지" 글 올린 건국대 재학생 입건
김예지 2025. 4. 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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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인근에 대공포 설치를 암시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건국대학교 재학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28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건국대 재학 중인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건국대 외부 건물을 동그라미로 표시한 지도와 함께 '대공포를 어디에 설치하면 되느냐'는 글을 올려 학생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글을 쓴 이유 등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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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협박 혐의
건국대 전경 (사진=건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캠퍼스 인근에 대공포 설치를 암시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건국대학교 재학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파이낸셜뉴스] 캠퍼스 인근에 대공포 설치를 암시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건국대학교 재학생이 경찰에 입건됐다.
28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건국대 재학 중인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건국대 외부 건물을 동그라미로 표시한 지도와 함께 '대공포를 어디에 설치하면 되느냐'는 글을 올려 학생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글을 쓴 이유 등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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