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으면 끝?" 김나영, 엘리베이터 논란에 '적반하장' 답변 논란 키웠다[SC이슈]

김준석 2025. 4. 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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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가 일부 사진으로 인해 논란이 일자 문제의 사진을 삭제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28일 김나영은 28일 "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테니스, 요가, 발레, 수영 등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공시설을 함부로 다뤘다"며 비판이 일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만을 신속히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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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가 일부 사진으로 인해 논란이 일자 문제의 사진을 삭제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특히 김나영은 이 과정에서 적반하장의 답변을 내놓아 논란을 키운 듯한 모습이다.

28일 김나영은 28일 "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테니스, 요가, 발레, 수영 등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장난기 넘치는 두 아들과 활기찬 시간을 보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하지만 문제가 된 것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촬영한 사진이었다.

사진 중 신우와 이준이 엘리베이터 내 봉에 신발을 신은 채 올라가 포즈를 취한 장면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다.

한 누리꾼은 "손잡이 닦고 내리신 거 맞냐"고 댓글을 남겼고, 김나영은 "네, 잘 닦고 내렸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공시설을 함부로 다뤘다"며 비판이 일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만을 신속히 삭제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2016년생과 2018년생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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