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주연, '집 데이트 의혹' 또 다시 열애설

김현희 기자 2025. 4. 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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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DB, 이주연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주연은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 누구야옹"이라며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회색 털의 고양이의 뒤통수가 함께 담겼다. 

이후 누리꾼들은 검은색 소파와 소파 뒤로 보이는 거울 모양, 회색 털의 고양이와 고양이가 두른 목도리가 지드래곤의 집, 반려묘와 일치한다며 두 사람이 집 데이트를 즐긴 게 아니냐고 의심했다. 

지드래곤, 이주연의 열애설은 지난 2017년부터 여러 차례 불거졌다. 

얼굴을 가까이 한 채 더빙을 하는 영상이 공개되는가 하면 SNS에 같은 배경의 사진을 올리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 이주연 인스타그램 

2017년 당시 지드래곤의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는 내용으로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2018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2019년에는 이주연이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바로 삭제해 다시 한 번 열애설이 제기됐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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