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21년 만에 새 옷 입은 서울광장, 서울의 '매디슨 스퀘어 파크'로 발돋움 한다

장수영 기자 2025. 4. 28. 17: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년 만에 새 단장한 서울광장
하반기 2차 개선 통해 내년 서울광장 숲 완성 계획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서울광장 바닥에 우리 기후 특성에 맞는 난지형 잔디(한국형잔디)로 교체하고 잔디 사이에는 나무길이 조성됐다. 서울시는 올 하반기에 서울광장 2차 개선 프로젝트에 들입, 내년 4월까지 서울광장 숲을 완성할 계획이다.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서울의 랜드마크 '서울광장'이 21년 만에 새 단장을 했다. 서울시는 뉴요커들의 대표적 쉼터인 뉴욕 맨해튼 '매디슨 스퀘어 파크'처럼 문화‧예술공연부터 행사, 휴식, 산책이 모두 가능한 '정원 같은 광장'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시 지난 2023년 식재한 광장 양쪽 24그루의 소나무에 아름드리 느티나무 6그루를 추가로 심고 나무 하단은 다양한 꽃과 나무로 채워진 일명 '한뼘 정원'으로 꾸몄다. 광장 주변에는 산단풍, 마가목 등 이동이 가능한 화분 300여개를 배치됐다.

바닥도 자연 친화적으로 변화했다. 1년 365일 중 평균 320일 이상의 행사 개최로 훼손과 복구를 반복했던 잔디는 서울의 기후 특성에 맞는 난지형잔디(한국형잔디)로 교체되고 잔디 사이는 목재길이 생겼다.

서울광장은 올 하반기 2차 개선 프로젝트에 들어가 내년 4월까지 '서울광장 숲'으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관계자가 잔디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시민들에게 공개된 서울 중구 서울광장의 모습.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pre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