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직원 갑질 의혹 벗고 대중 앞 선다‥반려동물 토크쇼 출격

박수인 2025. 4. 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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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2025 임실N펫스타’ 공식 포스터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직원 갑질 의혹을 벗고 대중 앞에 선다.

임실군청 공식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강형욱은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25 임실N펫스타'에 참석한다.

강형욱은 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임실 오수 의견공원에서 진행되는 반려동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토크쇼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월 강형욱과 그의 아내가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의혹을 벗은 후 참석하는 본격적인 행사이다.

한편 '2025 임실N펫스타'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오수의견공원 및 의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스페셜 콘서트에는 가수 손태진, 이찬원, 김희재가 함께 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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