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 신입생 1년 전액장학금 지급 …6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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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올해도 창신대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원했다.
부영그룹은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을 비롯해 △지역 산업 연계 학과 구조 개편 △부영트랙(실습학기제, 인턴십 제도) △학생들을 위한 입시 지원 전형 마련 △최신식 실험 실습실 구축 등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신념 하에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9년 창신대의 재정기여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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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영그룹이 올해도 창신대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원했다. 2020년 장학금을 지급을 시작한 이후로 6년째다.
부영그룹은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을 비롯해 △지역 산업 연계 학과 구조 개편 △부영트랙(실습학기제, 인턴십 제도) △학생들을 위한 입시 지원 전형 마련 △최신식 실험 실습실 구축 등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부영트랙은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무주덕유산리조트 등 부영그룹의 레저 사업장과 연계한 실습학기제·인턴십 제도다.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나아가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한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71명의 학생이 부영트랙에 참여했으며 이중 18명이 수시 채용을 거쳐 그룹 계열사에 취업하기도 했다.
부영그룹은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신념 하에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9년 창신대의 재정기여자로 나섰다.
한편 부영그룹은 교육 사회공헌 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은 1조2000억원에 이른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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