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1분기 영업익 23억 원...전년比 49% 감소

강미화 2025. 4. 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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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신작 부재 속에 지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내놨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28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당기순이익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기존 게임의 매출 감소세에 신작 게임 개발에 따라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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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신작 부재 속에 지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내놨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28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당기순이익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모두 감소세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49.2%, 당기순이익은 72.1% 각각 줄었다. 기존 게임의 매출 감소세에 신작 게임 개발에 따라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조이시티는 신작 게임 개발과 함께 기존 게임의 지역 확장에 나선다. 디즈니, 픽사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게임 '디즈니 렐름 브레이커스'와 PC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을 개발 중에 있다.

또한 일본 콘텐츠 기업 애니플렉스와 일본 콘솔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체결,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3분기에는 컴투스를 통해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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