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1개가 3000만원…펏지펭귄 인기에 토큰도 40% 급등[특징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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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펏지펭귄의 커뮤니티 토큰 PENGU 가격이 상승세다.
최근 펏지펭귄 NFT의 가격이 상승하고, 거래량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펏지펭귄 NFT 보유자뿐 아니라 PENGU 보유자 또한 펏지펭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도록 하는 게 프로젝트의 콘셉트다.
이에 최근 펏지펭귄 NFT의 인기가 다시 살아나면서 PENGU 토큰 가격도 오르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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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펏지펭귄의 커뮤니티 토큰 PENGU 가격이 상승세다. 최근 펏지펭귄 NFT의 가격이 상승하고, 거래량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후 3시 30분 빗썸 기준 PENGU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40.21% 오른 19.84원을 기록하고 있다.
펏지펭귄은 펭귄 캐릭터를 조합해 발행한 8888개의 NFT 컬렉션 프로젝트로, 지난해 자체 토큰을 발행했다. 펏지펭귄 NFT 보유자뿐 아니라 PENGU 보유자 또한 펏지펭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도록 하는 게 프로젝트의 콘셉트다.
이에 최근 펏지펭귄 NFT의 인기가 다시 살아나면서 PENGU 토큰 가격도 오르는 추세다.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기준 펏지펭귄 NFT 거래량은 전날 대비 142% 증가했다.
NFT 바닥가(최저가)도 상승했다. 이날 펏지펭귄 NFT의 바닥가는 전날보다 6.5% 오른 11.4ETH다. NFT 1개당 약 3000만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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