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ACLE 상금 26억 원 확보…상금 활용도 주목
최정민 2025. 4. 28. 16:39
[KBS 광주]

K리그 광주FC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 4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26억 원의 상금을 확보했습니다.
광주FC는 이번 ACLE 경기를 통해 리그 스테이지 승리수당 등을 합쳐 모두 180만 달러, 한화 26억 원을 얻을 예정입니다.
이 같은 액수는 올 시즌 선수단 총연봉 규모인 70억원의 3분의1 이상을 차지하는데다 K리그1 우승상금의 5배에 이릅니다.
이정효 감독은 지난 KBS와의 인터뷰에서 ACLE 상금을 클럽하우스 신설과 같은 선수 복지 차원으로 활용해 줄 것을 강조해 상금이 어디에 활용될 지 주목됩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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