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최민식 멜로 러브콜, 이제는 심각하게 고민해 볼게요" [인터뷰 맛보기]

최하나 기자 2025. 4. 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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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이혜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파과’의 배우 이혜영이 최민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혜영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인터뷰에서 최민식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최민식은 이혜영과 함께 멜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혜영은 “민식 씨는 옛날에 연극도 같이 했다. 너무 따뜻한 사람이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민식은 “민식 씨는 영화할 때마다 저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예산ㄹ에 연극도 같이 했다”면서 “(러브콜에 대해)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계속 장난으로 생각했다. 이제는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이혜영은 극 중 킬러계 레전드 조각을 연기했다. 30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NEW]

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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