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배두나와 키스? 러브신 아닌 액션, 목 졸려 현기증까지”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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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이 배두나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한편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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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윤석이 배두나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4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이날 김윤석은 배두나와 펼친 연구실 키스신에 대해 "그건 액션이지 러브신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석은 "그때 넥타이를 매고 있었는데 배두나 씨가 그걸 모르고 손으로 감아서 들어올리더라. 실제로 목이 졸렸다. 실핏줄이 터질 것처럼 혈압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배두나의 몰입감에 놀랐다는 김윤석은 "힘이 장사더라. 어떻게 헤어 나올 수가 없었다. 컷하기 전까지, 현기증이 올 때까지 참았다"며 "그 장면 찍을 때 우리는 되게 재밌었다. 이 나이에 그런 장면을 언제 해보겠냐"고 털어놨다.
한편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
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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