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이봉련, 현실 공감 200%...빛나는 존재감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배우 이봉련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숨은 주역으로 활약 중이다.
이봉련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의 산부인과 교수 서정민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봉련은 특유의 몰입도 가득한 연기를 뽐내며 '언슬전'의 시청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28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극 중 평범한 캐릭터도 특별하게 만들어내는 이봉련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의사 가운을 입은 이봉련은 서정민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서정민의 교수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인자한 웃음을 짓는 것은 물론 교수실을 가득 채운 많은 상과 어린아이들이 준 편지를 가리키고 있는 모습은 서정민 그 자체가 된 듯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언슬전' 속 이봉련은 리얼한 연기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봉련은 위로가 필요한 산모들에게는 따스한 모습으로, 상황이 위급한 산모에게는 냉철한 이성과 실리적인 판단력으로 캐릭터의 호감과 흥미를 높여가고 있는 것.
이에 정말 어딘가에 있을 법한 현실적인 교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봉련은 특유의 디테일하면서도 연기인지 현실인지 모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로 진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그가 보여줄 한계 없는 열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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