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출신 이민아, 구단 첫 골 주인공 됐다...'코리안 더비'서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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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로 A매치 83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미드필더 이민아가 캐나다 여자축구 노던슈퍼리그(NSL) 오타와 래피드의 창단 첫 골을 넣은 선수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
오타와는 28일(한국시간) 캐나타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TD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노던슈퍼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AFC 토론토를 2-1로 꺾었다.
한편 이민아의 선제골에 힘입어 오타와가 승리하면서 이민아와 추효주가 코리안 더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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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로 A매치 83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미드필더 이민아가 캐나다 여자축구 노던슈퍼리그(NSL) 오타와 래피드의 창단 첫 골을 넣은 선수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
오타와는 28일(한국시간) 캐나타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TD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노던슈퍼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AFC 토론토를 2-1로 꺾었다.
노던슈퍼리그는 올해 출범한 캐나다 최초 여성 프로축구 리그로, 총 6개 팀이 경쟁을 펼친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민아는 후반 10분 센터서클 부근에서 드리블을 시작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으로 이민아는 팀의 시즌 첫 골이자 팀의 정규리그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이민아는 지난 2월 WK리그 인천현대제철을 떠나 오타와 유니폼을 입었다. 이민아와 함께 한국 여자대표팀에서 함께 뛴 추효주도 오타와로 이적하면서 코리안 듀오가 형성됐다.
이날 맞대결을 벌인 토론토에는 여자 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활약 중인 홍혜지가 속해 노던슈퍼리그에서 첫 번째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한편 이민아의 선제골에 힘입어 오타와가 승리하면서 이민아와 추효주가 코리안 더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사진=오타와 래피드FC 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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