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수변도시 관할결정, 부안군민 희생 외면한 것"
조수영 2025. 4. 28. 16:29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관할 결정에 대한 반발이 기초의회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부안군의회는 오늘(28일) 성명을 통해, 최근 정부가 김제시를 수변도시 관할 지자체로 결정한 데 대해 "부안군민의 희생과 공헌을 철저히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군의회는 이에 대법원 소송을 준비 중인 부안군과 함께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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