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일대 30여분 정전, 피해없는 듯…"원인조사중"
박종대 기자 2025. 4. 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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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일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인근 공공청사 직원과 상인,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8일 한국전력(한전) 경기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일부 지역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정전은 30여분만인 이날 오후 3시40분께 복구됐다.
정전 발생 당시 영통구보건소와 주변 건물 일부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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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일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인근 공공청사 직원과 상인,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8일 한국전력(한전) 경기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일부 지역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정전은 30여분만인 이날 오후 3시40분께 복구됐다. 현재는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
정전 발생 당시 영통구보건소와 주변 건물 일부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인근 도로 교통신호등이 꺼져 운전자들이 한때 혼란을 빚기도 했다.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 측은 정전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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