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휘날리는 스카프에 시크한 눈빛‥이런 남성美 처음이야

이해정 2025. 4. 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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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강렬한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제이홉은 4월 2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싱가포르에서 입국했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투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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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강렬한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제이홉은 4월 2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싱가포르에서 입국했다.

이날 제이홉은 검은색 티에 재킷, 바지를 입고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눈을 가릴 듯 깊게 눌러쓴 벙거지 모자에 휘날리듯 풍성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고 무심하게 든 L사 백과 뿔테 안경도 뛰어난 패션 센스를 증명했다.

특히 치마를 두른 듯한 랩 디자인의 바지가 개성 있는 무드를 선사했다.

제이홉은 강렬한 듯 아련한 눈매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투어에 돌입했다. 미국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시티, 샌안토니오, 오클랜드 등 6개 도시에서 약 17만 8천여 관객을 동원하며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2일까지 서울 마포구 동교동 AK PLAZA 홍대 17층에서 제이홉의 솔로 활동과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 ‘AND WHAT?’이 진행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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