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양방향 진출입 차단…"산불 연기 영향"

류희준 기자 2025. 4. 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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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인 조야동 민가까지 확산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28일) 오후 발생한 대구 함지산 산불과 관련해 경부고속도로 북대구나들목(IC)의 양방향 진출입을 차단했습니다.

도로공사는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영향으로 주변에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통행 차량의 안전을 위해 오후 4시부터 통행을 통제했습니다.

이번 산불로 고속도로 시설물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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