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SKT, 유심 교체 시작했지만 불안·불만 가중…피해 예방하려면?

2025. 4. 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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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권혁중 경제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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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유심 해킹

"유심 해킹해 '복제폰' 만들 수 있어…'복제폰 금융 사기' 피해 우려"

"해커들에게 '통신사 데이터'는 가장 큰 먹잇감"

"고령층,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에 어려움…가입률 저조한 상황"


● 유심 바꿔준다는데…

"SKT, 뾰족한 대책 없는 상황…유심 교체가 원론적인 대책"

"SKT 대응 잘못됐다고 생각…유심 수량 충분히 확보했어야"

"이번 사태 악용한 사기 많아…피싱 당하지 않도록 주의"

"유심 정보만으로는 계좌 돈 못 빼가…다른 개인정보 잘 지켜야"

"유심 교체·보호 신청, SKT공식 T월드 앱으로 하는 것이 안전"

"모바일 뱅킹 이용시 OTP 서비스 이용 권고"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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