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 신입생에 6년 연속 1년 장학금 지원
황보준엽 기자 2025. 4. 28. 16:01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6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창신대 인수 이후 부영그룹은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을 비롯해 △지역 산업 연계 학과 구조 개편 △부영트랙(실습학기제, 인턴십 제도) △학생들을 위한 입시 지원 전형 마련 △최신식 실험 실습실 구축 등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무주덕유산리조트 등 레저 사업장과 연계한 실습학기제·인턴십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최근에는 산업 현장의 안전 확보가 시급한 사회적 과제로 부각되자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공과대학 내에 스마트팩토리학부(산업안전전공, 스마트팩토리운영 전공)을 신설했다.
아울러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간호대학 내 물리치료학과도 신설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교육 사회공헌 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금까지 1조 20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다. 이중근 회장은 개인 자격으로 기부한 금액만 2660억 원에 달한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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