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야담] 이재명, 윤여준 영입…복기왕 "통합 상징" 박성훈 "시대정신에 안 맞아"

2025. 4. 28. 15: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
--------------------------------------------

●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

박성훈 /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본인이 취약한 부분 전략적으로 노려…의도적으로 통합 내세워"

복기왕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어느 한쪽 치우침 없이 미래 책임질 대통령으로서 키워드 내놔"

● 수락연설 '통합' 14번

박성훈 /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선거를 위한 접근…실천력으로 보여주느냐가 관건"

복기왕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이 보여준 중도 통합 메시지 실현 위해 당 차원서 지원할 것"

양만희 / SBS 논설위원
"이재명,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의구심 가진 유권자들 설득할지가 관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