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지스 혜린 “비주얼 1등 그룹 되고파”
이민주 기자 2025. 4. 28. 15:49

힛지스 혜린이 그룹의 가장 큰 강점으로 비주얼을 꼽았다.
힛지스 혜린은 28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데뷔 쇼케이스에서 그룹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비주얼”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혜린은 “저희의 비주얼이 전부 청량하고 상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주얼이 가장 큰 강점이다”라며 “비주얼 1등 그룹이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멤버 서희는 “멤버들 한 명 한 명 매력이 뚜렷하다. 저희는 올 비주얼 멤버라서 다섯 명 모두 다 비주얼 하면 떠오를 수 있는 멤버라고 생각한다”며 “비주얼로 제일 떠오르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힛지스(HITGS)는 에이치뮤직엔터테인먼트의 김강효, 장형식 대표가 론칭하는 첫 번째 걸그룹으로, 비비, 서진, 서희, 혜린, 이유 총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 그룹명 HITGS는 Hip, Innocent, Teenager, Girls, Story의 약자로, 멤버들이 좋아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힛지스의 첫 번째 싱글 앨범 ‘Things we love : H’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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