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두 아들 엘리베이터 사진 논란→결국 삭제 엔딩

이민지 2025. 4. 28. 15: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논란의 사진을 삭제했다.

김나영은 4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활 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나영과 두 아들의 주말 일상이 담겨있다. 이들은 함께 수영을 하고 테니스, 요가와 발레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겼다.

문제는 김나영이 두 아들과 엘리베이터에서 촬영한 사진. 김나영은 천정에 달린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었고 두 아들은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올라가 다리를 뻗고 앉은 모습이 담겨있다.

한 네티즌이 "손잡이 닦고 내리신거 맞냐"고 묻자 김나영은 "네 잘 닦고 내렸다"고 답을 남겼다.

그러나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잡이에 왜 올라가게 하냐. 어른이 못하게 교육해야 하는건데 사진까지 찍었네", "닦았을거 같지도 않지만 그걸 떠나 위험한 행동이다", "손잡이는 손잡이로만 사용해야지 공공장소에서 뭐하는거지"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나영은 결국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게시물을 다시 올렸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