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곡동 야산 불...헬기 투입해 진화·대피 권고
김근우 2025. 4. 28. 15:31
오늘(28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노곡동의 야산에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9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산불 확산 우려에 따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산림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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